Jimmy cho* 구두의 우아한 무도회 분위기. 디자이너는 새틴의 부드러운 광택과 전면에 박힌 수많은 크리스털의 찬란한 빛을 결합하여 복고풍의 운치와 현대적인 미학을 동시에 갖춘 신발을 완성했다. 신발 표면의 교차 새틴 리본과 중앙의 크리스털 장식은 1950년대 무도회 구두에 대한 오마주이며, 간결한 뮬 슈즈 실루엣은 현대적인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게 한다. 샴페인 골드 톤은 드레스와도 매치되고 일상룩도 돋보이게 하여, 화려함과 실용성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35-42 555048








